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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국비 11억 8천만원 확보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7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비 부담 경감 위한 선제적 노력 결실 맺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비 부담 경감을 위해 선제적 국비 사업발굴의 결과로 지난해에 올해도 신규사업을 확보 2021년 2월 기준 연간 예산의 25% 수준인 11억 8천만원의 국비 사업을 확보했다.

환경, 산림 특화 사회적기업 창업지원 국비 6억6천만원 확보
 환경연수원과 경북도 산하 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과의 협력을 통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창업지원 기관 공모에 선정돼 전액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신규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회적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20개팀에 1~5천만원의 재정 및 멘토링을 지원해 창업 성공에 안착시키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그간 환경연수원의 환경 일자리과정(E-job Project)을 통해 배출된 다양한 환경, 산림 분야 자격증 취득사 약 1,400명에게 환경, 산림 분야에 특화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 직접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환경인 양성에서 창업까지 환경교육 One-Stop 서비스 제공
 기존 환경부 국가환경교육 사업 예산인 환경연수원 환경교육프로그램지원 3억 4천만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1억6천만원, 기후변화교육센터 2천만원 등 3개 사업에 대한 철저한 수행 관리를 통한 지속성을 확보 안정적 궤도에 안착했다. 신규사업을 비롯 총 4개 사업 11억 8천만원을 활용 경상북도민에 환경인 양성부터 환경 일자리 육성과 창출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

 ‘22년 국비 사업 15억원 목표, 지속적 신규사업 발굴에 촛점
 또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최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사업인「학교텃밭 프로그램」지원 4천만원 재공모,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해양환경교육」지원사업 4천만원, 그리고「경상북도환경교육센터」운영예산 3억원 등 총 3억8천만원의 신규 사업비 확보에 초점을 두고 ‘22년도 국비 사업비 15억원을 목표로 공모절차를 자체 T/F팀을 구성 혼신의 준비중이다.

심학보 원장은 “이번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확보와 같이 도내 출자‧출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신사업 발굴의 모델을 제시했고 타 기관과도 다양한 연대로 지속적 노력을 기울여 시너지를 창출해 가겠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 합심해 국비확보를 통한 기관의 자립기반 제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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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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