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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에 `스마트공장 배움터` 개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17일
도내 중소기업 CEO, 재직자의 스마트공장 교육 기회 확대
ⓒ 경북문화신문
경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 로봇산업 특화 ‘스마트공장 배움터’가 17일 개소했다. 

스마트공장 배움터는 최신 스마트제조기술을 적용한 학습용 생산라인을 구성해 연수생들이 실제 생산품을 제조하며, 스마트공장의 구성 및 운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용 시설이다.

이번 대구경북연수원 스마트공장 배움터는 ‘중소기업 제조혁신 전략’에 따라 중기부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과 함께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2017년 안산연수원 스마트공장 배움터 개소를 시작으로 창원, 전주에 이어 경북(경산)지역에 4번째로 개소했다.

배움터는 총면적 464.5㎡, 두 개의 강의실에 스마트제조라인, 로봇융합 실습장비 등 총 6개 장비가 갖추어져 있으며, 주요 생산제품은 USB, 블루투스 스피커, 웹캠 등이다. 특히 로봇산업을 특화로 하여 로봇 제조 고용플랫폼의 다품종 유연생산을 구현하고 로봇에 특화된 교육을 체험, 실습할 수 있으며, 1인 1실습 장비를 갖추어 작업자가 안전하고 쉽게 작업할 수 있는 노동친화형 제조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움터 개소로 경북도내 중소기업CEO, 재직자를 대상으로 대기업 대비 저조한 스마트공장 교육기회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용교육장을 활용한 연수를 통해 특성화고교, 청년 장병 등 교육대상을 확대, 중소기업 스마트제조 전문 인력풀을 더욱 두텁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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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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