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8시 50분, 지산 샛강의 고니가 한선 전망대 앞에서 관찰됐다. 연신 물속에 목을 집어넣었다 빼면서 수초를 뜯어 먹는가 하면 목을 길게 빼기도 둥글게 말기도 하는 등 움직임이 활발하다. 또 물속에서 수영만 하던 오후의 모습과 달리 서서 사방을 둘러보기도 했다. 아침에 가면 고니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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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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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물에서 수영하는 고니의 모습 포착.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5D0QHgeVu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