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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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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개교기념일(5월 22일)을 맞아 지난 21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교 4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개교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진행됐다.
이상철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교 41년의 역사를 갖게 된 금오공대는 교수, 학생, 직원, 동문들의 노력으로 교육과 연구, 대외협력 전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내며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오공과대학교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금오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1980년 총 정원 320명의 2개 학과(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로 시작된 금오공대는 현재(`21.4.1.기준) 총 재적생 8600여 명, 누적 졸업생 4만2천여 명의 대학으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