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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문화는 우리의 손으로...˝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30일
'선주의 얼 역사문화 교육뮤지컬 콘서트 <노상추 일기>창작뮤지컬 선보여
↑↑ 28일 야은역사체험관에서 열린 '제1회 선주의 얼 역사문화 교육뮤지컬 콘서트’에서 선산초등학교 뮤지컬 동아리 마마뮤의 공연 모습(사진 구미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성리학역사관 분관인 야은역사체험관에서 28일 저녁 7식에 ‘제1회 선주의 얼 역사문화 교육뮤지컬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교사들의 모임인 경북교육무지컬연구회 헛지컬(Hotjical)이 기획하고 구미교육지원청의 모둘림(모두+어울림) 인성교육사업 지원과 (사)서산와역사문화연구소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참고로 서산와(西山窩)는 지역의 조선시대 무관인 노상추의 호(號)이다. 

콘서트는 헛지컬 소속 차보배 경산서부초등학교 교사의 <한 걸음 두 걸음>(뮤지컬 ‘빨래’ OST) 공연을 시작으로, 금오초등학교 뮤지컬 동아리 ‘스쿨오브뮤지컬’의 <그런가봐>(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OST), 옥계중학교 뮤지컬 동아리 ‘라온’의 <맘마미아>(뮤지컬 ‘맘마미아’ OST) 등 학생들의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뮤지컬 공연으로 이어졌다.  특히 선산초등학교 뮤지컬 동아리 ‘마마뮤’의 <노상추 일기> 공연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노상추 일기>는 조선시대 선산 출신의 무관(武官) 노상추(盧尙樞, 1746~1829)가 68년의 일생을 기록한 ‘노상추 일기’를 모티브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이다.
↑↑ 28일 야은역사체험관에서 열린 '제1회 선주의 얼 역사문화 교육뮤지컬 콘서트’ 출연자 단체사진(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시장은 “학생들의 꿈과 선생님들의 열정이 빚어낸 행사를 통해 구미의 문화는 구미 시민의 손으로 만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고, 앞으로 이와 같은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올해 하반기 기획전시로 ‘고산 황기로 탄생 500주년 기념展’에 이어 9월경 ‘노상추 일기展’을 열어 일기 원본 일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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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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