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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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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행정개편에 따라 원평 1,2동이 통합, 원평동행정복지센터(舊 원평1동)가 1일 개청했다.
통합 원평동은 하나된 원평,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동 통합과 더불어 재개발(3개소)·재생사업(2개지구)이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원도심에 대한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여, 단순 상업시설에서 벗어나, 정주와 문화가 어우러진 인구 2만의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개청식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동 통합과 함께 재개발, 재생사업 등 주요사업을 통해 머지않아 원도심으로서의 재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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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는 원평1·2동 통합 외에도 산동읍 승격, 비산동·공단1동 통합, 공단2동 명칭변경 등 대대적인 행정구역을 개편했고, 현재 추진중인 신평1·2동 통합을 마무리해 행정효율성 제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새로운 행정지도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통합 원평동은 2.69㎢(주거13.4%, 상업47.4%, 녹지16.4%, 기타22.8%) 면적에 1개 법정동 21개 통 162개 반으로 구성,현재(2021년 5월 기준) 인구수는 4,452세대, 6,600명(남 3,581, 여 3,01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