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선임)이 동네서점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작가를 알리기 위해서 동네서점과 도서관에서 만나는 지역작가 특강을 진행한다.
지역작가 특강은 ▲7월 제강우(건강), ▲8월 임수현(동시)∙이진우(옛이야기), ▲9월 안은미(여행)∙진서하(글쓰기), ▲10월 류경무(시), ▲11월 이화자(자녀교육) 순으로 릴레이 진행된다.
첫 번째 순서로 지역작가이면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제강우 원장의 '한의학으로 알아보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는 법' 특강이 마련됐다. 제 원장은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모르면 나만 고생하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있다.
이번 특강은 오는 15일 10시부터 두 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고, 선착순 15명이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동네서점에서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신진 지역작가의 활동영역 확대와 동네서점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통해 동네서점과 지역작가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측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시립중앙도서관 사서담당(☎480-4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