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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시카고>구미공연 티켓오픈 하루만에 89%예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9월10~12일까지 4회공연
ⓒ 경북문화신문
오는 9월 예정된 뮤지컬<시카고> 구미공연이 티켓 오픈 하루만에 89%의 예매율을 보였다. 

구미문화예술회관(김언태 관장)은 단계적인 문화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획공연을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 3월 경북도립예술단과 협업한 문화상생 공연에 이어 5월 전국체전 성공 기원 ‘여명등고' 공연, 6월 코로나로 침체된 시민들을 위한 ‘코로나 극복 힘내라 구미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무대에 올렸다. 그 활성화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오는 9월 뮤지컬<시카고> 공연.

뮤지컬<시카고>는 2000년 12월 국내에서 첫 라이선스 공연으로 초연된 이후 지난 20년간 누적 공연 1,146회, 평균 객석점유율 90%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뮤지컬의 최정상 자리를 지켜왔다. 출연진은 최정원, 아이비, 윤공주, 김영주, 김경선, 민경아, 박건형, 최재림, 티파니 영 등 그랜드 마스터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이러한 대형 뮤지컬을 유치하기 위해 2018년도에 관람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장르 선호도 조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시민 선호도 1위 장르였던 뮤지컬 작품으로 2018년 ‘브로드웨이 42번가’, 2020년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을 유치하는 등 공연장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이번 공연도 타 지역보다 더 좋은 시기에 유치하기 위해여 실무적인 역량과 노력을 집중했다. 특히 오는 10월 구미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시기에 앞서 전국체전 홍보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해 마련됐다.

김언태 관장은 “코로나와 같은 재난상황을 거치면서 우리 삶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공공재로서의 문화예술 기관의 역할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했다”며 “대형 뮤지컬 공연 유치로 지역을 알리고 공연 관람 활동으로 직간접적인 문화 활동의 에너지가 공연 한 작품이 백신처럼 즉각적이고 실용적인 효과를 가져와 삶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 <시카고> 구미 공연은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3일간 4회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전국체전 개최지 할인, 구미시 기업체 근로자 및 가족 특별할인 등 지역민에게 골고루 할인혜택을 제공해 현재 인터파크(https://tickets.interpark.com/)를 통해 티켓판매 중이다. 티켓 오픈 1일차에 4회 전석 89% 예매가 순식간에 이뤄져 전국 예매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시민과 기업인들의 반응이 뜨겁다. (문의_054-480-4565(공연기획담당))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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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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