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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보건소 선별진료소 폭염 대응물품 전달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7일
LG디스플레이가 4일 구미보건소 등의 선별진료소에 냉동고, 그늘막, 음료 등 2,000만원 상당의 폭염 대응물품을 전달했다. 

↑↑ LG디스플레이가 전달한 차광망이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설치되어 있다.(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검사 인원이 연일 평균 600~1,000명으로 검사인원이 폭증하고 있는데다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쳐가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검사를 위한 방문객을 안전을 위해 긴급히 마련됐다.  

지원된 물품은 구미·선산보건소 선별진료소 2개소에 이동식 에어컨 4대, 대형 선풍기 7대, 냉동고 2대, 차광막 500㎡(150평 상당)이며 의료진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8월 한 달 동안 이온음료와 생수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3월 동락원 기숙사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했으며, 이후에도 대응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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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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