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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정도 체험해보자˝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9일
구미교육지원청 영재캠프, 크로스커리큘럼으로 창의력 UP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 부설영재교육원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구미영재교육원과 구미발명교육센터에서 영재 캠프를 열었다. 
 
↑↑ 6일 구미발명교육센터에서 영재교육원 참여 학생들이 기초목공기술을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만들기를 하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과정의 벽을 허무는 크로스 커리큘럼 캠프(C.C.C)’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코로나 대비 방역상황을 고려해 오전에는 초등, 오후에는 중등과정으로 분산 진행됐으며, 거리두기에 따라 각 과정별로 4개 영역의 프로그램에 1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5일 첫날에는 학생 본인이 이수하는 영역이 아닌 다른 두 영역을 사전에 선택해 2시간씩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했다. 즉, 과정의 벽을 허무는 커리큘럼이다. 초등 프로그램은 비밀의 수, 빛에 대해 탐구해 보아요, 나는 진짜 발명가, 햄스터로봇 완전 정복이라는 주제로, 중등 프로그램은 착시, 보드게임과 수학, 구미 천생산성을 지켜라, 인공지능 자동차 만들기의 주제로 수업이 진행됐다.  

6일은 구미발명교육센터에서 ‘승화전사를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3D프린터를 활용한 리쏘페인 네임택 만들기, 기초목공기술을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만들기, 3D펜을 활용한 디자인 설계하기’를 주제로 학기 중 배우기 힘든 체험과 활동중심으로 이뤄졌다.     

전태영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과정의 벽을 허무는 크로스커리큘럼은 통합교육과정을 지향하는 현 추세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수학, 과학, 정보, 발명과정이 1년간 벽을 쌓아두고 수업하는 방식에서 캠프를 통해 벽을 허무는 시도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사고의 안목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영재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통합적 사고, 창의적 역량이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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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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