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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오·김영호 대표, 금오공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수여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2일
국가산업 및 대학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최은오 ㈜에이시스템 대표와 김영호 ㈜영진하이텍 대표가 국가산업 및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로 20일 금오공대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 최은오 (주)에이시스템 대표
ⓒ 경북문화신문
최은오 (주)에이시스템 대표는 금오공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독일계 임베디드 컴퓨터 전문기업 Kontron사의 한국지사장으로 재직하며, 임베디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제어 시스템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이후 관련 사업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개발 사업을 강화하며 2011년 벤처기업인 ㈜에이시스템을 설립했다. 기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IT분야 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 사회복지재단 및 대학 등 각종 단체에도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 및 후원을 활발히 하고 있다.

↑↑ 김영호 (주)영진하이텍 대표
ⓒ 경북문화신문
김영호 ㈜영진하이텍 대표는 지난 25년간 공장 자동화를 통한 기술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하며 자동화 설비 제작의 모범 경영을 실천해 왔다. 우리 대학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들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교류하며,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등 여러 대외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기능한국인 제93호(2014) 선정된 것을 비롯해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2013),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2014),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2015) 등을 받았다. 김영호 대표는 금오공대 최고경영자과정 30기 초대회장, 발전후원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최은오 박사는 “위기 때마다 보내 주셨던 주변의 응원과 도움으로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다”며 “모든 기회의 시작이었던 금오공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학교와 이웃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박사는 “명예박사라는 영예로운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앞으로의 걸음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대학과 지역 기업이 동반성장하여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위수여식에는 총장과 주요보직자 그리고 금시덕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 총동창회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신현조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학위수여자의 가족 및 가까운 지인이 참석해 학위수여를 축하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한 대신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학위수여식을 공개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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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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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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