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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 성과 공유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9일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금오공과대학교가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소특구육성사업 추진사항 및 성과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권오형 단장이 강소특구사업 성과발표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7일 교내 국제교육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과 장세용 구미시장,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과 김동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의 사업 보고 후, 현판 제막식으로 이어졌다.

권오형 단장(금오공대 화학소재공학부 교수)은 강소특구육성사업의 현황과 연계 사업 보고를 통해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이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강소특구 특화성장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며 5G+기반 스마트제조 관련 신기술 사업화에 기여하였으며, 올해 9월 1일 연구소기업 1, 2호를 설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연말까지 금오공대 단독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며, 연구소기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스마트 제조 시스템 분야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성 산학협력단장은 비수도권 대학과 기업 간의 융합기술개발 및 확산을 위한 인프라 조성의 일환으로 △대학과 기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 구축 △기업수요 기반의 다학제 융합 프로젝트 활성화 △오픈 디바이스 개발 플랫폼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 후에는 산학협력관 앞에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현판 제막식’을 가지며 사업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대외에 알렸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는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서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의 스마트 제조시스템을 활성화하면서, 경쟁력 있는 스타트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미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KT, ㈜LGU+ 등 6개 기관은 지난해 7월 발표된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5G+기반의 제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시행하는 강소특구육성사업은 우수한 혁신 역량을 갖춘 대학, 연구기관 등의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고밀도의 공공기술 사업화 거점을 지향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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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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