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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금오공대와 고교학점제 협력 체제 구축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9일
↑↑ 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고교학점제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8일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의 우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교학점제 안착에 박차를 가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 지원 학교 프로그램 활성화 △고교학점제 교사 양성 및 전문성 강화 전반 △경북 교육행정기관 및 고등학교 대학 간의 교류 활성화 등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금오공과대학교는 공과대학의 특성화된 우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도내 교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다.

금오공과대학교는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8월 2일부터 6일까지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주제로 AI와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10시간 연수를 진행했으며, 겨울방학 기간에는 전문교과 과목의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또, 희망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창의적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역 대학들과 협조 체제를 구축해 고교학점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안동대학교와 협조해 신설과목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및 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대학교와 연계해 교양과목 교원 연수 및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와는 겨울방학 기간에 교사 대상 진로·진학 전문성 강화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며, 고교학점제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위해서 경북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교육청-대학 간 협력적 교육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공동교육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형 교육 협력 모델을 통한 경북형 고교학점제 안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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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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