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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대통령 생가방문 ˝죄 없는 박근혜 구속시킨...˝보수단체 격렬 항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7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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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 입구부터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등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 2백여 명이 윤 전 총장의 진입을 막아서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우리공화당 지지자들은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시킨 윤석열 물러가라"며 격렬하게 항의했다.

윤 전 총장은 지지자들과 경찰에 둘러싸여 가까스로 추모관에 도착해 참배만하고 자리를 떴다. 예정됐던 브리핑 및 방명록도 남기지 못했다. 

보수에서는 여전히 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의미가 유효함이 확인됐다.  

한편, 윤 전 총장은 박정희 대통령 생가방문에 이어 영덕시장 화재현장, 포항 죽도시장, 경주 황리단길을 방문해 경북지역 지지세 결집 및 확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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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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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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