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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강동새마을금고,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확장 리모델링 후원금 전달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09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강동새마을금고(이사장 장종길)이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확장 리모델링 후원금 1천만월을 전달했다.

8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가진 후원금 전달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장종길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장세창 구미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했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은 1993년 개관하여, 어려운 가정 형편이나 기타 부득이한 사정으로 점심을 거르는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점심을 제공해 오고 있다. 그러나 시설 노후로 인해 누수와 결로가 발생하고 급식 공간이 협소하여 1일 3회에 걸쳐 나눠서 급식을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지난 9월부터 이러한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지역의 기업, 병원, 금융기관, 봉사단체 등 각계각층의 후원이 이어졌으며, 이번 구미강동새마을금고 후원금을 포함해 현재 2억여원이 모금됐다. 이를 통해 60석 규모인 경로식당을 180석으로 늘려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강동새마을금고는 2020년 전국 1,031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경영 우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장학금 지급, 헌혈캠페인, 주부대학, 어르신 취미교실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문화사업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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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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