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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벽화마을 LG와 함께 `신평벽화마을` 현판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0일
LG경북협의회(구미지역 LG자매사 협의체)가 7일 오후, 신평2동에 신비로 일원에서 ‘신평벽화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신평2동은 지난 1973년 구미공단 조성 때부터 구미 신부·낙계동 주민들이 이주해 정착한 곳으로 50여년이 지나면서 쇠퇴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LG는 2019년 5월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LG와 함께 행복한 신평만들기’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신평벽화마을은 사업의 다양한 활동 중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LG자매사 임직원 봉사단(LG두드림봉사단)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조성 50여년 만에 동화 속 아름다운 마을로 재탄생했다. 마을 옹벽 등에 조성된 벽화거리는 1.6km 구간에 이르며, 벽화 조성에 참여한 봉사자는 3년간 누적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구미경찰서,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LGD 폴벤져스’를 발족해 야간 합동 순찰활동과, 어두운 골목길에 LED보안등과 로고젝터를 설치해 주민들이 바라던 낮에는 활력있고, 밤에는 안전한 마을로 만들었다.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신평2동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으며, 주민 스스로 참여를 이끌어내고 마을의 각종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 LG의 사회공헌활동의 진심이 주민들에게 온전히 전해진 성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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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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