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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역대 최고 성적 거둬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
↑↑ 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145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 13, 은 16, 동 11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우수 육성기관 금탑에 신라공업고등학교, 은탑에 금오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올해부터 시도별 종합순위 제도가 폐지돼 공식적인 순위는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지난해 종합우승 때보다 8개 메달을 추가 획득(금 4, 은 3, 동 1)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53개 직종에 17개 시도 1,828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도는 20여개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48개 직종에 참가해 13명의 선수가 직종별 금메달을 수상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금(1000만원), 은(600만원), 동(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특히 금·은메달 수상자는 2024년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의 기회도 주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긴 시간 동안 자신과의 싸움을 즐기면서 꿈의 무대인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당당하게 경쟁해 역대 최다 성적을 이뤄 낸 학생들에게 따뜻한 찬사를 보낸다”며“ 기능반을 전공심화동아리로 변경 운영해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삼아 자율적이고 건강한 전공심화동아리 활동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한 학교, 지도교사,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응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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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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