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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2월의 기업, (주)남강솔라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1일
신재생에너지(태양열‧태양광) 주력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2월 이달의 기업으로 ㈜남강솔라(대표 강호중, 박옥순)를 선정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남강솔라는 2003년 설립한 신재생에너지 설치‧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으로, 태양열‧태양광이 주력 사업이다. 

㈜남강솔라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 탄소중립 시대를 맞이해 보다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산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창립한 경상북도에너지사업협동조합에 동참해 정부와 지자체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사업에 앞장서기 위한 준비를 마련했다. 

강호중 대표는 “2021년 12월 이달의 기업 선정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신재생에너지부문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옥순 대표도 “㈜남강솔라는 2003년 회사 설립 이후 고객의 만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해왔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구미 대표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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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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