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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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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구미시 노후 CCTV 성능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3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교예산 확보로 구미시 형곡로를 비롯한 280개소의 노후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구 의원의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형곡로를 비롯한 280개소의 노후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CCTV설치작업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자료가 확보돼 각종 범죄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이로써 구 의원은 올 한해 동안 원평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지원 10억원, 상모동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지원 11억원, 구미 1산단 주차장 조성공사 5억원, 지산교(원평동) 정비공사 사업 7억원, 금오산도립공원 올레길 진입로 및 노후시설 정비공사 5억원, 노후 보안등 정비사업 3억원 등 총 44억 6천만원의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냈다.
또 경북외고 다목적강당 보수 및 개선사업, 구미여상 특별교실 증축, 구미여고 본관-기숙사 연결복도 설치, 선주중학교 외벽보수 사업 등 총 29억 9천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세도 확보했다.
구자근 의원은 “시민들의 생활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각종 교통시설 및 교육시설 개선과 주민편의시설 지원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