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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공동육아나눔터, 새로운 양육 문화공간으로 인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8일
↑↑ 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2011년부터 부모가 중심이 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품앗이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사람사랑공동육아나눔터는 2013년 산동농협 4공단 지점에 개소한 이래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비롯해서 자녀 돌봄과 육아 정보 교류를 위한 공간 제공 및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진행으로 부모님들의 자녀 양육 부담 경감과 건강한 아동성장환경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게 이웃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에 관심을 가지는 가족품앗이 모집과 품앗이 활동을 지원해 현재 총 30여가족, 70명이 활동 하고 있다. 올해 한해 프로그램 총 91회기 진행, 구미시민 800여명이 참여하는 등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이웃과 소통하는 양육을 희망하는 가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2,4째주 화요일은 오후 8시)이다. 내년에도 △상시프로그램-튼튼 체육스쿨, 오감여행, 뮤직여행, 키즈쿠킹, 창의미술 △아빠-자녀 주말프로그램 △양육자 힐링프로그램 △가족품앗이 활동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내년 프로그램은 구미시가족센터(http://gumi.familynet.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가족센터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054-471-0544)로 문의하면 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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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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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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