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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최고경쟁률 42.78:1 기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29일
1차 사업 높은 경쟁률로 2차 사업 전망 밝아
전매가능한 규제 청정지역 장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몰려
↑↑ 코오롱 구미 인의동 1단지 투시도
ⓒ 경북문화신문
지난 28일 실시한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이 173가구 모집하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4,341건(기타지역 포함)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25.09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접수에서 마감됐다. 

특히, 84㎡A타입의 경우 85가구 모집에 3,636건(기타지역 포함)이 접수되어 최고 경쟁률 42.78대 1을 기록,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그대로 증명했다.

이같은 결과는 구미지역 부동산시장이 전매가 가능한 규제 청정지역인데다, 인동지구 자체가 구미지역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의 발달로 주거만족도 및 선호도가 뛰어나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까지도 대거 몰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또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구미IC, 남구미IC는 물론, 중앙고속도로상의 가산IC도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우수하고,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61㎞구간의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점도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대구, 경북권의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단지와 직선거리 20여㎞ 떨어져 있는데다 주변의 다양한 산업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현재는 물론, 입주후의 미래가치까지 전망을 밝힌 점도 청약열기를 뜨겁게 달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구미 인동지구 자체가 주거만족도와 선호도가 높은데다 인근 산업단지의 직주근접형 단지로도 손색이 없고 통합신공항 건설의 최대수혜지역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뜨거운 청약열기는 충분히 예상했다” 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대단지로 조성예정인 2차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진만큼 사업전망이 상당히 밝다”고 말했다.

향후일정은 내년 1월 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한편,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550 일원에 건립예정인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4개동, 총 291세대로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공급세대수는 ▲76㎡ 59세대 ▲84㎡A 176세대 ▲84㎡B 56세대다. '인동 하늘채 디어반'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553-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코오롱글로벌측은 이번 1차 사업에 이어 내년 상반기 중 9백여세대 규모의 2차 사업도 예정하고 있어 전체 1,200여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분양문의 : 1522-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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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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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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