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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22대 병원장에 정일권 교수 취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4일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에 제22대 병원장으로 정일권 교수(소화기내과)과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병원 향설교육관에서 서교일 이사장(학교법인 동은학원)과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한 정일권 (소화기내과)병원장과 양승부(영상의학과) 부원장의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정일권 병원장은 “설립이념인 인간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며, 급변하는 시기에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북중서부권 최고의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교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일권 병원장은 위암, 식도암, 내시경수술 등 위장관질환의 전문가이며, 특히 내시경수술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내시경수술용 칼’등을 개발했다. 국가암검진 제개정 위원회 위암분과위원장으로 공헌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락천의학상, 월봉학술상, 과학기술상, 순천향의대 올해의 우수논문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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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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