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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전경(경북교육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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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이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창의·융합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관은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에 위치한 옛 황남초등학교 부지에 건립된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1월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주민 설명회, 내진성능평가, 콘텐츠개발을 위한 국내외 탐방연수,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리모델링 설계용역, 지역경관심의, 전시체험물 제작·설치 용역, 황리단길 어울림광장 및 주차장 조성 등 순차적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해 12월 리모델링 공사를 준공했고,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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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도전혜윰관 전시체험물(경북교육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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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체험교육관은 발명채움관, 미래키움관, 도전혜윰관 등 3개관과 어울림광장 및 주차장으로 구성되며, 경주시청에 무상임대 한 건물에는 웹툰캠퍼스가 구축된다.
또 다양한 연령층의 체험객에게 발명에 대한 기초지식과 흥미 유발을 위해 Hands-On 중심의 전시체험물 100여 종을 발명채움관, 미래키움관, 도전혜윰관 모든 곳에 테마별로 설치했다.
학생, 교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특허출원, 지식재산권교육 등 체계적인 전문발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첨단기자재 기반의 특화된 교육연구실(창의발명실, 창작메이커실, 메이커공장, 미래발명실, 발명혜윰실, 마주실, 발명과학실, 연수실 등)을 구축했다.
경북교육청은 발명체험교육관이 체험형 창의발명교육과정 및 발명지식전문교육과정 개발·운영, 미래 발명인재 양성 프로젝트 운영, 교원의 발명교육 지도역량 강화, 지역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발명문화 확산 등 다양한 중점 과제를 적극 추진해 대한민국 발명교육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