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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3월 개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6일
↑↑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전경(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이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창의·융합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관은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에 위치한 옛 황남초등학교 부지에 건립된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1월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주민 설명회, 내진성능평가, 콘텐츠개발을 위한 국내외 탐방연수,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리모델링 설계용역, 지역경관심의, 전시체험물 제작·설치 용역, 황리단길 어울림광장 및 주차장 조성 등 순차적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해 12월 리모델링 공사를 준공했고,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도전혜윰관 전시체험물(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발명체험교육관은 발명채움관, 미래키움관, 도전혜윰관 등 3개관과 어울림광장 및 주차장으로 구성되며, 경주시청에 무상임대 한 건물에는 웹툰캠퍼스가 구축된다. 

또 다양한 연령층의 체험객에게 발명에 대한 기초지식과 흥미 유발을 위해 Hands-On 중심의 전시체험물 100여 종을 발명채움관, 미래키움관, 도전혜윰관 모든 곳에 테마별로 설치했다.  
 
학생, 교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특허출원, 지식재산권교육 등 체계적인 전문발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첨단기자재 기반의 특화된 교육연구실(창의발명실, 창작메이커실, 메이커공장, 미래발명실, 발명혜윰실, 마주실, 발명과학실, 연수실 등)을 구축했다.  

경북교육청은 발명체험교육관이 체험형 창의발명교육과정 및 발명지식전문교육과정 개발·운영, 미래 발명인재 양성 프로젝트 운영, 교원의 발명교육 지도역량 강화, 지역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발명문화 확산 등 다양한 중점 과제를 적극 추진해 대한민국 발명교육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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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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