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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경제 목표 `수출 300억불·생산 40조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6일
↑↑ 구미산단 전경(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경제목표를 수출 300억불, 생산 40조원 고용 85,000명으로 전체 성장률 2.2%로 지난해에 이어 경제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구미시는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市행정의 총력지원과 일선 기업들의 활약으로 296억불이라는 수출 실적을 거두었다. 이는 2014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의 성과다.

생산과 고용은 국가산단 기준으로 ▵39조원 ▵83,200명으로 전년실적대비 각각 7% 상승, 1% 감소한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고용자수가 연간기준 감소하였지만, 작년 7월 이후 꾸준한 증가세에 있으며, 정부 경제성장률을 감안하여 볼 때 올해 고용전망을 밝게 예상하고 있다.

시는 올해를 경제도약 약진의 해로 삼아, 용맹한 검은 호랑이가 거침없이 질주하듯 경제성장 목표를 수출 300억불, 생산 40조원, 고용8만5천명으로 희망찬 성장전망을 내놓았다.

수출은 주요품목인 무선통신기기, 광학제품 등이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수출효자 품목으로 성장세를 이끌어갈 것이며, 생산은 단계적 일상회복과 소비진작 정책들로 내수회복으로 상승 기조를 유지하여 4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고용은 대기업 생산 공장의 해외·수도권 이탈현상 및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감소세에 있지만, 5공단 분양완판 및 지역투자 활성 화 정책의 영향으로 고용 회복을 뒷받침 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12월말 최종 선정된 LG BCM과의 상생형 일자리사업은 5천억원투자, 직·간접적 1,00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5공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칠 시너지 효과더 엄청날 것으로 낙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2022년에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세와 미·중 갈등의 지속,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의 어려운 상황이 예상 되지만, 우리기업들이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자금·수출·일자리 등 다방면에서 모든 행정에 총력을 기울여 반드시 2년 연속 경제성장세를 이어 가겠다”는 강한의지를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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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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