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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샤인머스캣 수출 3,000만불 돌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8일
경북 전국 수출의 87.6%...97.3% 샤인머스캣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국내 포도 수출의 역사를 매년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

지난해 국내 포도수출 3,730만 불 중 87.6%인 3,268만 불을 수출해 포도 수출은 경북이 최강임을 확고히 했다.
2014년까지 100만 불 수준이던 경북의 포도수출은 2018년 1,000만 불을 달성한 후 지난해 3,200만 불을 기록해 3년 만에 300% 이상의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경북이 수출한 포도 3,268만 불 중 샤인머스캣 비중은 97.3%인 3,137만 불이다.
또 주요 수출국인 베트남, 홍콩,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2020년 대비 26.5% 증가했다.

이처럼 경북의 포도 수출이 급격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인도네시아, 러시아, 네덜란드, 영국 등 신시장 개척, 지속적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주요 수출국인 베트남, 홍콩, 중국 등 바이어와의 신뢰관계 유지한 결과이다. 또 수출단지의 저온저장시설 확대로 선적시기 조절로 가을철 집중 출하시기 가격폭락을 방지할 수 있었기 때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해외에서 프리미엄 농산물로 자리 잡은 샤인머스캣에 대한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에 대한 행정‧재정적인 지원과 국가별 현지 맞춤형 홍보‧판촉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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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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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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