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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일·학습 병행 위한 교육협력 협약 체결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08일
영진사이버대 및 지역 고교와 ‘3+2+2 프로그램’ 운영
일·학습 병행 환경 구축 통해 교육의 기회 확대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일‧학습 병행 등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 및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김재천),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안희원),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부)와 체결했다. 

8일 영진사이버대 대강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경도 금오공대 산학협력중점교수(대리참석), 조방제 영진사이버대 총장, 계광현 금오공고 교감(대리참석), 안희원 대구일마이스터고 교장, 김병부 대중금속공고 교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장기적인 배움과 맞춤형 교육을 위한 이번 교육협력 협약은 ‘일·학습 병행 3+2+2 프로그램’에 관한 것으로, 금오공고·대구일마이스터고·대중금속공고를 졸업한 후 영진사이버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취업이 연계된 산업체에서 일과 학업을 2년간 병행한 다음, 금오공대 계약학과에 편입하여 다시 2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3+2+2 프로그램은 마이스터고 3년, 사이버대학 2년, 계약학과 2년의 교육기간을 의미하며, 취업과 고등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선취업·후진학 학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은 프로그램의 정착을 위해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상호 학점 인정, 자문 협력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계광현 금오공고 교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교에서 쌓은 학생들의 직무 능력 위에 취업을 통한 안정과 교육에 대한 갈증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 현장의 최신 동향을 반영한 산학협력 특성화 계약학과 운영으로 우수한 전문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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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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