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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3월 정상 등교 추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경북교육청이 새 학년 정상 등교 추진을 위해 ‘2022년 새 학년 방역 및 학사 운영 방안’을 9일 발표했다.

ⓒ 경북문화신문
새 학년 방역 및 학사운영의 기본 방향은 △학교 내 방역 및 감염병 확산 방지 대책 강화 △지역별·학교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 중심 대응 체계 마련 △학교별 업무연속성계획 수립을 통한 비상대응 체계 마련이다.

이를 위해 방역 및 역학조사 인력 지원과 방역물품, 방역소독비 등 총 306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고, 학교별 지역 감염의 특수성을 고려해 학교 중심 대응 체계를 마련해 세부 지침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확대했다.

원활한 학사 운영을 위한 방역 대책으로 방역인력 지원 3,580명, 217억 원, 방역물품 지원 30억 원 등 방역 관련 예산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며, 진단검사체계 전환에 따라 신속항원 자가검사 키트 배부 및 확진자 발생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PCR 진단 검사’를 실시해 학교 현장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이와 함께 2월 14일부터 3월 11일까지를 등교 대비 ‘학교 집중 방역 점검 기간’으로 설정해 학교별 방역 체계를 점검·보완하고 학생·교직원 대상 예방수칙 집중 교육 및 자녀 지도를 위한 학부모 홍보를 실시한다.

한편 새 학년 원활한 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학교별 학사 운영 유형을 ➀정상 교육활동 ➁전체등교+교육활동 제한 ➂일부등교+일부원격수업 ➃전면 원격수업으로 구분해 △학내 재학생 신규 확진 비율 3%, △학내 재학생 등교 중지(확진+격리) 비율 15% 두 가지 학교 단위 지표를 설정해 등교 유형 전환 기준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어느 한 지표가 기준을 초과할 시에는 전체 등교를 원칙으로 하되 교육활동을 제한하거나 밀집도 조정을 통해 일부 학생의 원격 수업 실시가 가능하다. 학교단위 전면 원격수업 전환 기준은 단위 학교에서 정해 학교비상계획 수립 시에 반영한다.

지역·학교 단위 일괄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하게 결정하되, 강화된 학교 방역을 통해 대면 수업을 유지하도록 권장하는 한편 유치원·초등학교 1~2학년·특수학교(급)·돌봄·소규모·농산어촌학교는 매일 등교한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엄중한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등교가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 등을 통해 내실있는 대체학습을 지원한다. 이는 2월 4일과 2월 8일, 2회에 걸친 ‘새학년 학사 운영 방안 수립 TF협의회’에서도 강조된 사항이다.

또한 학교별 업무연속성계획(BCP)의 수립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속에서도 필수교육활동이 중단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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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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