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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경북도민행복대학 사업’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9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대학’ 추진
↑↑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전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함께 운영하는 ‘제2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위탁사업(이하 경북도민행복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첫발을 내딛은 ‘경북도민행복대학’사업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30주 이상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역과 대학의 특성 및 자원을 활용한 학습과정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지역의 역사․전통․문화 등을 담은 ‘경북학’, 미래 전망을 고찰하는 ‘미래학’, 시민 소양 가치를 탐구하는 ‘시민학’의 3개 공통과정과 생활․환경, 사회․경제, 문화․예술, 인문학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과정을 통해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한다.

이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올해 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민간위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2기 위탁사업 캠퍼스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금오공대는 ‘평생학습 문화공동체 경북, 미래형 학습도시 건설’을 비전으로, △대학 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교육 △미래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구미시민들과 동반 성장하는 평생교육사업 등을 2기 경북도민행복대학의 주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그동안 지역민의 학습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금오공대는 앞으로도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학습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사회교육대학과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자기계발과 학위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연계 학습 △함께하는 공동체 학습 △누구나 누리는 창조 학습으로 ‘지역사회 미래를 선도하는 평생학습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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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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