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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재호 신임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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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이하 산단경협)에서 9대 회장에 양재호 에이스인팩, 태림메디텍㈜ 대표가 취임했다.
21일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에서 재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임교 회장님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정보교류 및 상생협력을 매개하고, 연대와 협력으로 지역 경제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임교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 덕분에 처음 겪어본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많은 일들을 무사히 마쳐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산단경협 발전을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산단단경협은 산업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6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162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매년 업종별 정보교류회 및 입주기업 사기진작과 복지지원을 위한 각종사업 및 행사를 시행했으며, 2016년부터는 매년 구미시에 장학금을 기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