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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까지 수소차와 충전소 확 늘린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30개소 이상 확충
수소차 사면 3,250만원 지원
↑↑ 상주 외답 수소 충전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산을 위해 수소차 충전소 인프라 확충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해까지 경북에는 수소충전소 1개소가 운영 되고 있었지만 사실상 고속도로 휴게소 내 위치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 도민들 이용에는 불편이 많았다.

올해는 지난 1월 말 상주 외답(상주IC 인근)에 수소차 충전소가 본격 운영을 시작해 현재 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구미 옥계동도 현재 시운전 중에 있으며 3월부터는 본격 운영 할 예정이다.

올해 경북도의 수소충전소 준공 목표는 7개소이다. 현재 포항, 경주, 경산 3개소는 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주 충효동은 설계, 인허가 등 절차를 마치고 이달에 착공했다. 포항 장흥동과 경산 와촌도 부지선정 및 설계를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거쳐 상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간다. 특히, 포항 장흥동의 경우 지역 첫 화물차충전소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 4개소 ‘문경휴게소(창원방향), 칠곡휴게소(서울방향, 부산방향), 김천휴게소(서울방향)’도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또 이달 환경부 수소충전소 설치 공모사업(승용차 및 버스)에 안동(도청천년숲), 구미(오태동) 2개소가 선정됐고, 3월에는 화물차 충전소 공모사업에 포항, 구미, 경산 3개소가 신청할 계획이다.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승용, 버스 충전소는 총사업비 30억원의 50%인 15억원, 화물차 충전소의 경우 총사업비 60억원의 70%인 42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의 경우 총사업비 100억의 70%인 70억 원까지 국비가 지원되며 구미시에서 신청한다.

도내 수소차 보급현황은 현재 51대가 등록돼 운행되고 있으며, 향후 충전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올해 250대를 추가 보급하고 2025년까지 2000대 이상 보급할 방침이다.

수소차 구매 보조금은 올해 승용차에 대해 지원하고 있고 대당 3,25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한다. 차량 한대가격이 6700 ~ 7000만 원 인점을 감안하면 50%정도를 보조하는 셈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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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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