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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자 전 김천교육장, 15일 경북교육감 출마 선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4일
"공정과 상식의 교육, 경북의 내일을 바꾸겠다"
ⓒ 경북문화신문
마숙자 전 김천교육장이 15일 '공정과 상식의 교육, 경북의 내일을 바꾸겠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로 경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다.

마 전 교육장은 이날 11시 경상북도교육청 4층 기자실(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상북도 교육감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마 전 김천교육장은 대구대 사범대에서 중등 일반사회를 전공했으며, 대구대 교육대학원 석사(교육행정전공), 계명대 교육학 박사(교육행정 전공), 서울대 행정연수원 교육행정지도자과정 연수를 마쳤다.

1981년 3월 영천 북안초등학교 초등교사로 발령받은 후 16년 6개월의 교사 생활을 보내고 1997년 9월 구미교육청에서 교육전문직으로 전직해 장학사, 교감, 교장, 기획조정관 정책담당 장학관, 정책과장, 초등과장을 거쳐 2021년 2월 김천교육장을 마지막으로 경북교육의 4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출마를 앞둔 마 전 교육감은 "현재의 경북교육은 공정하지 않은 조직구성, 상식적이지 못한 행정 처리 등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했다"며 "교육행정문제와 경북교육의 미래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 전 교육장을 포함해 그동안 경북교육감 출마예상자로 거론됐던 김준호 전 경북교육청연구원장, 이백효 전 구미교육장은 지난달 25일 대구 모처에서 만나 마 전 교육장으로 후보를 단일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마 전 교육장과 임종식 현 교육감, 지난 1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임준희 전 대구교육청 부교육감의 3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 전 교육장과 임 예비후보의 단일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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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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