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노태웅 작 '제주의 봄' |
| ⓒ 경북문화신문 |
|
노태웅 작가 초대전이 이달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구미예갤러리에서 열린다.
대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 작가는 현대 미술 작품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고향에 대한 향수와 자연에 대한 정서를 작가만의 화풍으로 표현하고 있다. 초대전에서는 이러한 작가의 정제되고 진중한 작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
|
| ↑↑ 노태웅 작가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노태웅 작 'station'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