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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택 캠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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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미지역 청년혁신위원회가 27일 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지지 선언을 했다고 후보 캠프측은 밝혔다.
이날 구미청년혁신위원회 60여명은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구미시 야은로 위치)에서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 구미'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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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택 캠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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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구미지역의 2030 청년인구 감소를 막아내기 위한 교육정책과 안정적인 일자리,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 지역사회 청년 지원 정책, 고용 위기 문제 등 청년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다양하게 부여하는 동시에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도시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김영택 후보뿐”이라며 "이철우 지사와 함께 일한 정무실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내 기업유치 및 협약을 이끌어 낸 축적된 경험의 준비된 구미시장 예비후보 김영택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구미 청년 인구를 확대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들을 모색해나가겠다”며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