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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8일
시립양포도서관 3층, 내년 초 개관 예정
↑↑ 지난 22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린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중간보고회(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을 추진한다. 

구미시에 따르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은 지난해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어려서부터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접공간인 구미시립양포도서관 3층에 ‘구미야, 과학이랑 미래로 가자!’를 주제로 구미산업의 발전 과정과 연계된 첨단과학기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및 콘텐츠를 구성해 내년 초 개관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지역구 시의원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간보고회에서는 기본설계 단계인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에 대해 설계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세부 주제별 콘텐츠·연출방법의 적정성 등 공간구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는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물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됐다. 

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과 과학관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구미시 어린이과학체험공간 자문위원회' 위원들의 의견도 함께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전시컨텐츠 관련 자문을 받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국가발전의 패러다임에 발맞춰 첨단과학기술과 우수인재 양성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본 과학체험공간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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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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