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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덕촌초, 마술과 함께한 아주 특별한 학교설명회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1일
"덕촌초에서 자라 지구촌 품고, 자신의 꿈 가꾸어 나가길"
구미에 있는 작은 학교 덕촌초등학교가 마술로 엮어가는 아주 특별한 학교 설명회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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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덕촌초등학교(교장 한익희) 체육관에서 새학기를 맞아 ‘2022학년도 행복한 학교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직접 대면과 비대면 모두의 방법으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에게는 2022학년도 주요 교육활동 정보가 수록된 학교설명회 자료집이 제공됐다.

1부는 ▲학교장의 마술과 함께하는 학교 운영 중점 안내 ▲교육활동 소개(학생생성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온마음 인성교육, 원격수업, 작은 학교 가꾸기, 교원학습공동체) ▲학력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 소개(한글책임교육, 온학교, 과정중심평가, 희망사다리, 블렌디드러닝, 프로젝트 운영, 방과후학교)에 이어 학부모회 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담임교사와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상담활동이 이뤄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설명회로 답답함이 있었는데 직접 학교에 와서 보니 몰라보게 달라진 학교 시설과 놀이 중심으로 리모델링된 교실 모습도 볼 수 있고, 아이들의 교육활동 모습을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다"면서 "특히 교장 선생님께서 재미있는 마술로 학교 경영 중점에 대해 설명을 해주셔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또 "각 가정으로 보내준 알찬 자료집을 통해 교육활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작지만 내실있는 작은 학교 운영에 대해 기대감을 갖게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익희 학교장은 “학생들이 작지만 강한 덕촌초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고, 더 나아가 지구촌을 가슴에 품고 자신의 꿈을 가꾸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 협력하자"며 "소통과 신뢰의 공교육 실현을 위해 책무성을 갖고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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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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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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