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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김천]김충섭 재선 도전 ˝더 크고, 더 강한, 더 행복한 김천 완성하겠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이 11일 6·1 지방선거 김천시장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회견과 충혼탑 참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천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며, “중단 없는 김천 발전을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4년간 현장에서 쌓은 시정 경험과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민선 7기에서 추진 중인 현안 사업들을 완성하고 더 크고, 더 강한 김천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 번 뛸 수 있게 기회를 달라.”며 호소했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전국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도내 유일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 동안의 성과에서도 ▲3단계 산업단지 준공 전 100% 분양 ▲쿠팡, 아주스틸 등 37개 기업 유치 ▲3,400여 개 일자리 창출 ▲광역철도망 구축계획 100% 국가계획 반영 ▲김천복지재단 설립 등 김천형 복지 실천 ▲김호중 소리길, 상무프로축구단 유치 등 문화·관광·스포츠도시 조성 ▲혁신도시 및 원도심 정주 환경 개선 ▲도내 최초 샤인머스켓 당도표시제와 수출 확대 ▲김천한우브랜드 ‘우뚝’ 출시 ▲ 농기계임대은행 증설·확충 등 농촌 개선 사업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통한 도시 이미지 제고 등을 내세웠다.

이날 주요 공약으로는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 ▲부자농촌 농토피아 ▲김천형 복지 실현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상생발전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첨단 산업도시 ▲스마트 힐링 도시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김시장은 그 동안의 성과에서 경륜과 역량을 갖춘 시장이라는 것이 검증되었듯이 지금 김천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976년 공직에 입문해 전국체전기획단장과 청도 부군수, 김천·구미 부시장,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시장은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장을 거쳐 지난 2018년 김천시장에 당선됐다.

한편,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16일 오후 시청로 15 (4층)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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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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