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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윤사모 신여성회, 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5일
↑↑ 김영택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윤사모 신여성회 구미지회(윤석열을 사랑하는 신여성들의 모임)가 지난 14일 국민의힘 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이날 윤사모 신여성회 구미지회 회원 60여명은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구미'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구미지역의 30~40대 아동 양육가구 여성들의 육아 전담 후 재취업 및 경력보장, 취업 지원 제도와 더 나은 주거 안정성 조성, 지역민 출산장려 지원 정책 등의 임신·출산·육아 관련 문제 해결을 건의했다. 또 지역의 여성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다양하게 부여하고, 그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는 도시로 변화시킬 수 있길 기대했다. 

그러면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는 김 예비후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지지 선언문을 통해 “김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의 지역 여성 지원정책을 새롭게 활용할 방안과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비 구미시 인구정책에 관한 계획을 다년간 준비해온 후보”라며 “경상북도 정무실장의 행정 경험과 도의원 시절의 정치력에 바탕을 둔 축적된 경험의 준비된 구미시장 예비후보 김영택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지역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출산축하금 지원 및 첫만남 이용권 지원’, ‘출생아당 200만원 이용권 지급’ 정책과 더불어 구미영유아센터와 청소년센터 설립해 구미시민들의 양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며 "지자체의 특수성을 고려하고 각 현장에 맞는 정책들로 구미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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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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