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6.1지선-구미]윤석열 팬클럽 열지대,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 김장호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최근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윤석열 팬클럽 열지대 구미지부가 지난 15일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를 지지선언 했다. 이날 윤문이 열지대 구미지부 지회장 등 열지대 회원 15여명이 캠프를 방문하고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구미시장 최고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열지대 구미지부는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경북도청에서 투자유치 총괄한바 있는 투자유치 전문가이며 중앙행정부에서 40조 예산을 다룬바 있는 예산전문가이고, 경제분야에서 중앙과 지방행정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경제공직자 출신”이라며 “무엇보다, 구미시와 중앙부처를 원활하게 직결하는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물이다”고 말했다.

또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김장호 예비후보는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특별위원회 경제산업 특별보좌관으로 활약했다”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인정한 경제 전문 후보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구미의 경제, 구미의 민생을 하루라도 빨리 회복하고 살리기 위해서는 김장호 예비후보가 정답이다“며 ”경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추진력과 젊은 패기를 갖춘 김장호 예비후보가 구미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김장호 예비후보는 “저 또한 윤석열 당선인의 열렬한 팬”이라며 국민이 키운 윤석열 당선인이 대한민국의 정권교체를 이뤄 보수의 자존심과 가치를 되찾았듯이, 이번 구미 시장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도적인 승리로 보수의 심장인 구미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경제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