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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홀로그램 기반 실증사업` 2개 과제 공모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9일
홀로그램 기술 상용화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2년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의 홀로그램 기반 실증을 위한 2개 과제(홀로그램 기반 측정 및 검사 실증, 홀로그램 기반 문화재 복원 및 가시화 서비스 사업화 실증)에 최종 선정돼 국비 7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2019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년간 핵심기술개발 과제로 도출된 연구개발 결과물의 사업화 실증을 위한 후속과제이다.

↑↑ 홀로그램 기반 측정 및 검사 실증 개념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홀로그램 기반 측정 및 검사 실증과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62억 3천만원(국비 35억원, 지방비 17억5천만원, 민자 9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한 마이크로급 측정 범위와 나노급 측정 정확도를 갖는 3차원 검사장비의 상용화 검증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검사기술의 외국 의존도 탈피와 자립화 강화가 기대되며, 또한 홀로그램 팩토리를 통해 제조산업 분야의 국가 연구개발 및 과학기술 역량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홀로그램 기반 문화재 복원 및 가시화 서비스 사업화 실증 과제 구성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홀로그램 기반 문화재 복원 및 가시화 서비스 사업화 실증과제는 전라북도(익산시)와 경상북도(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과제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72억3천만원(국비 42억3천만원, 지방비 21억2천만원, 민자 8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내 문화재를 대상으로 홀로그램 데이터 획득 및 영상처리 기술 등을 개발하고 박물관 등에서 실증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홀로그램 기술이 관광산업 등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어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화 실증을 통해 홀로그램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여 제조산업의 혁신과 함께 관광산업의 활성화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며 “홀로그램 산업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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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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