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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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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특별전이 다음달 21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 3층 기획전시실 열린다.
문화재청과 한국조류보호협회에서 주관하고 구미시·경북교육청 및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후원하는 이번 특별전은 천연기념물의 종류와 가치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천연기념물을 보호하는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은 독수리, 재두루미 등 천연기념물 박재 및 판넬 전시와 전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유류·곤충·어류 등의 자료, 영상자료실도 준비돼 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1층 로비를 새로운 개념의 다양한 전시와 공연·체험의 장으로서 문화예술인들의 시각에서 재구성됐다. 전시관은 올 연말까지 전시 일정이 꽉 찼으며, 주말마다 하루 2000명 정도 찾는 핫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