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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발표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 임준희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임준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모두 성공하는 행복교육’을 기치로 내걸고 30일 오후 2시에 있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앞서 선거대책위원회의 인선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은 임준희 예비후보가 그간 각계의 인사와의 사회적인 인연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임준희 후보가 부경대 사무국장 시절에 모셨던 인연이 있는 박맹언 전)부경대 총장, 고등학교 은사이신 천태오 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후보의 대구부감시절 대구교육청 정책통이었던 권연숙 전)대구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동향출신으로 친교를 맺고 있던 한대영 전)국민의힘 경상북도 정책본부장을 선임했다.

상임고문으로는 조영철 경북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을, 고문에는 김달헌 성균관 부관장, 박종우 대구광역시 박씨종친회 회장, 이동복 동북아교육연구소 소장, 총괄본부장에는 이종룡 전)유네스코 경북협회 회장을 위촉했다. 이외에도 포항선거사무소의 분야별 본부장 및 23개 시·군 본부장, 특보단, 자문위원단 등의 인선을 모두 완료했다고 캠프측은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30여 년간 교육부와 청와대, 국립대, 그리고 대구·경남교육청 부교육감을 지내면서 쌓은 경험과 탄탄한 중앙 정·관계의 인맥을 바탕으로 쇠퇴하는 경북교육을 개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폐쇄적이며 관료주의에 빠져있는 경북교육계의 잘못된 관행과 폐습을 일소해 ‘경북교육 바로세우기’에 전력을 다할 생각이다. 그의 5대 정책비전과 이러한 정책비전을 실현할 정책공약은 경북교육 개혁의 밑그림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학생들의 기본학력 제고’, ‘경북형유보통합’, ‘신장년층의 학습권 보장’ 그리고 ‘교육장·학교장 공모·책임경영’ 및 ‘능력중심의 인사탕평책’ 등을 강조함으로써 타 후보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포항시 포스코대로 엠피빌딩 7층에 위치해 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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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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