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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4억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도봉 국민체육센터, 고아읍생활체육센터 건립 등 2개 사업
구미시가 2022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 도봉 국민체육센터 사업부지(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관리 등 특별한 재정수요 발생 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주는 재원으로서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7억 원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준공 7억 원이다.

도봉 국민체육센터는 도량동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스쿼시장 4면, 다목적체육관 등 연면적 1,393㎡(지하1층 지상3층)의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도량동은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가 높지만 전용시설에서만 가능한 실내 체육종목에 대한 시설이 부족한 형편이다. 이번 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구미시 도량동 인근 주민 16만 여명의 주민수혜와 고용창출 59명이 기대된다. 현재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는 2019년 투자심사, 2021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1년 10월에 착공했으며 2023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이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는 공공체육시설의 체계적인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아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의 확충을 통해 주민복지를 향상시키고 기업들이 투자하고 싶은 구미 환경조성을 위한 예산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구 의원은 2022년 상반기에만 교육부의 특교예산인 금오공업고 기숙사 수선을 위한 30억 300만 원과 금오고 화장실 보수를 위한 9억 200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 행안부 특교 7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총 46억 500만 원의 특교예산을 확보하는 등 구미시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고아읍 생활체육센터는 고아읍 원호리 78번지 일원에 부지 9,407㎡, 연면적 4,627㎡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 165억원(국비 49억5천만원, 도비 15억원, 시비 100억5천만원)을 투입해 수영장, 다목적실, 체력단련장, 어린이놀이방 등을 조성하며, 오는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연말 생활체육센터 건립으로 그동안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데도 생활체육시설이 없었던 고아읍 지역 인근 주민 14만 여명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일자리 측면에서도 상시 직접 고용 83명, 간접고용 98명 등 총 181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식 의원(구미을 국회의원, 국민의힘)이 "이번 예산 확보로 설계변경과 공사비 증액으로 연내 준공이 불투명했던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공사가 차질없이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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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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