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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디즈니월드 구미유치 확정, 명백한 오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2일
월트디즈니 본사에 한국진출 계획 확인하는 단계
↑↑ 경북도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 일원에 디즈니월드 유치가 6월초에 확정될 예정이라는 최근 언론보도 내용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디즈니월드(정식명칭:디즈니리조트)' 지역 유치 여부가 내달 초 확정될 예정이며 ‘문명인과 경북도’간의 디즈니월드 조성을 위한 합의각서 체결 전 막바지 협의 중이라는 국내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고, 이와 관련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북도는 디즈니월드 투자유치와 관련해서 문명인과 중국기업 중해예봉문화발전유한공사, CSCEC와 디즈니월드 유치를 위한 상호 협의 및 서신교환을 진행 중이며, 미국 월트디즈니 본사로부터 한국진출계획에 관한 공식서신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디즈니월드와 같은 세계적인 대규모 테마파크 유치를 위해서는 해당 지방정부뿐만 아니라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도 함께 이뤄져야 가능한 대형 프로젝트다"며 "월트디즈니 본사 총책임 인사를 비롯해 한국의 중앙-지자체-기업간 함께 업무협약을 해야 하는 사안이며 아직은 유치확정을 논할 단계가 아니다"고 한 번 더 강조했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디즈니월드와 같은 세계적인 테마파크를 지역에 유치할 수만 있다면 더 없이 좋은 것은 사실이다”며 “다만, 현시점에서 유치확정을 공식화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문명인, 중국의 관련기업, 미국 월트디즈니 본사와의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최근의 언론보도 내용을 기정사실화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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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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