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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임미애,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경북 균형 바로 찾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3일
↑↑ 임미애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12일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경북도청에서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미애 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경북은 전국 평균 소득 최하위다. 지난 4년 동안 행정통합과 공항 이전에 매달렸다”고 지적하며 부울경의 메가시티 전략이 구체화 되는 가운데 갈수록 고립되고 뒤처지는 경북의 현실을 꼬집었다. 이에 더해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경북도민을 희망 고문하고 있다”며 “경북의 미래를 볼모로 정치적 안위와 권세를 누려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임 후보는 청년 유출이 가속화되고, 노인 인구 비율이 가파르게 높아지는 경북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원, 전북, 제주의 경우와 같이 강소권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북만의 지역특성화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고립된 경북에서 벗어나고 나아가 지방소멸의 위기 또한 이겨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상대 정당인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 후보는 “도민의 사랑을 받고, 지나치게 오만했으며 이로 인해 경북이 길을 잃게 만들었다”며 “국민의힘이 경북도민들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가 경북이 균형을 찾고, 잃어버린 길을 찾을 기회” 라며 “건전한 경쟁과 견제를 위해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험지로 알려진 경북 의성에서 군의원(재선, 5대/6대)과 도의원(초선, 11대)에 당선되었으며, 더불어민주당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중 유일한 여성 후보이기도 하다. 특히 임미애 후보는, 의원 시절 이철우 현 경북지사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도정 질의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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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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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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