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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시의원 후보 ˝교육·문화 전문가, 양포의 든든한 해결사 되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6일
김우석 구미시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
ⓒ 경북문화신문
“양포의 든든한 해결사, 교육·문화 전문가”를 슬로건으로 내건 국민의힘 김우석 구미시의원 후보(양포동)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영식 국회의원과 이한석 구미예총 회장을 비롯해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김우석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양포의 발전, 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것”이라며 “김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한석 한국예총 회장도 “아이들이 성장에 있어서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것 중 하나가 문화와 예술이다. 김우석 후보는 교육과 문화, 예술의 전문가”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구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 구미의 발전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여기까지 왔다”는 김우석 후보는 “문화, 예술, 교육, 행정을 전공하고 경험했다.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지식을 적극 활용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진정한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미의 교육과 문화를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공약으로 예술네트워크 구축, 지역문화단체 육성, 동아리축제활성화, 지역문화컨텐츠를 활용한 문화교육 등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제시했다. 또 SNS를 통한 소통의 장 마련, 어린이 등하교 안전문제 해결, 지역 장날 문화 활성화, 학원강사비 보조 등을 약속했다.

구미시립무용단 안무자를 역임한 김 후보는 계명대와 대구카톨릭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경기도립무용단 주역으로 맡아왔다. 경상국립대학교와 김천예고, 옥계초 등에서 예술강사로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구미신당초와 황상초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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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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