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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7일
↑↑ 경북청소년수련원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아 최근 여성가족부와 경상북도, 국가보훈처 공모사업에 신청한 3건의 사업이 잇따라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련원은 여성가족부가 공모한 ‘2022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활동분야 중 디지털 리터러시 활동으로 ‘나‧살‧만(나의 살만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만든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거주하는 지역사회 환경 탐구를 통해 메타버스에서 현실과 가상의 이상적이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자신의 주변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율성을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발되었다.

또 경상북도가 공모한 ‘2022년 경상북도 여성가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신문 캠프’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사 취재‧작성‧편집 과정을 통해 신문을 제작해 봄으로써 언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글쓰기, 정보력, 창의력 등 학습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국가보훈처가 주최한 ‘2022년 현충시설 활성화(체험‧탐방) 공모사업’에 선정된 ‘다독이(다섯가지 독립 이야기) 투어’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역사와 보훈시설 방문을 통해 경북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다독이 투어는 ‘시처럼 살다간 혁명시인 이육사’, ‘독립운동 속의 여성들’, ‘자결로 독립을 행하다’, ‘독립의 뿌리 항일비밀결사’, ‘의병의 숨결’이라는 5개의 과정으로 운영되며, 육사 이원록선생 생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대한광복단 기념공원 및 운강 이강년 기념관 등을 견학하고 라이브 토크쇼, 독립군가 부르기, 독립군 체험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치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지역 청소년들이 경북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함께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한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지역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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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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