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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복숭아토종효모로 만든 `프리미엄 복숭아빵` 출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2일
농업기술원과 복숭아베이커리연합회 공동 개발
자연에서 찾은 순수 복숭아토종효모를 발효해 복숭아의 달콤함과 향기를 품은 ‘프리미엄 복숭아빵’이 출시됐다.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복숭아베이커리연합회와 협력해 99% 이상 수입 효모로 빵을 만드는 현실을 극복하고 국산 토종효모 상업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복숭아빵을 출시하게 됐다. 2017년 복숭아토종효모 개발 이후 6년 만에 이룬 성과로 토종효모의 현장실용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딘 셈이다.

이번에 출시한 복숭아모형의 빵은 우리 몸에 더 건강한 토종효모로 만들어 달콤한 맛과 복숭아 본연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 입안에 녹아드는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1호점을 오픈한 이래 경북, 대구, 부산 등 현재까지 16호점에 이르고 있다.

복숭아빵은 복숭아베이커리연합회회원들만 제조, 판매 가능하고 빵틀과 포장상자는 디자인 특허등록 심사 중에 있다. 향후 복숭아베이커리연합회는 전국 베이커리 시장에 국산토종효모의 정착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건강한 토종효모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도록 내년까지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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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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