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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공동육아나눔터, 든든한 육아파트너로 자리매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
초등돌봄과 가족품앗이 지원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양육자의 육아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열린 공동체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를 산동, 원평, 봉곡, 진미동 등 5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 내맘대로 요리사(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특히, 진평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이후 코로나 19로 외부와 고립되고 홀로 육아를 해야하는 강동지역의 자녀 양육 가정에 돌봄지원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으로 주민들의 든든한 육아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등 저학년 자녀를 위한 돌봄지원 프로그램인 ‘내맘대로 요리사’, ‘바른 자연생활’ 등을 통해 아동들이 자기 돌봄능력 향상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또 ‘역사야 놀자’, ‘중국어야 놀자’, ‘영어야 놀자’, ‘코딩아 놀자’ 등 놀자 시리즈로 돌봄과 교육, 놀이가 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꿈놀이터 공간 이용(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또 공동육아나눔터는 육아 정보 교류, 공간 대여, 다양한 블록과 교구를 구비해 이용자들이 집처럼 편안하면서도 사랑방처럼 이웃과 어울리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이랑 만나서 공부도 하고 놀이도 해서 너무 즐거워요. 더 많은 친구들이 와서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육자인 A씨는 “또래 자녀를 양육하는 양육자를 함께 만나 소통을 할 수 있고,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이 절감돼 긍정적으로 애용하고 있다. 이런 공간이 구미시에 더 많이 생겨 구미시민이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말했다.   

↑↑ 바른자연생활(구미시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진평공동육아나눔터는 시민이 쾌적한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에 힘쓰고 있으며,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 자녀를 위한 상시 프로그램과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하반기 진행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가족센터 진평공동육아나눔터(☎054-475-0545)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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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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