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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100경기` 김천상무 조규성 `월드컵의 꿈`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
↑↑ 조규성 선수 경기 장면(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한 김천상무 조규성이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는 지난 2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R 전북현대와의 경기에서 1대 2로 패했다. 하지만 조규성은 이날 후반 25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경기 후 조규성은 “벌써 100경기가 된 줄 몰랐는데 한 경기씩 뛰다 보니 100경기를 출전하게 됐다. 김천에서 100경기를 뛰게 돼 영광이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경기장에서 승리와 득점으로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성은 2019년 안양에서 K리그 데뷔 이후 2020년 전북을 거쳐 2021년 김천에 입단했다. 매 시즌 20경기 이상 씩 소화한 조규성은 4년 만에 100경기를 달성했다. 100경기 동안 올린 공격 포인트만 37골, 10도움이다.

100경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단연 이동국 은퇴식 경기였다. 2020년 11월 1일 전북에서 치렀던 대구와 홈경기다. 조규성은 “(이)동국이 형 은퇴식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2대 0으로 승리했다. 뜻깊은 행사를 승리로 빛낼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조규성은 세 구단 모두에서 각기 다른 행복을 통해 뜻깊은 시간들을 보냈다. 2019년 FC안양에서는 ‘KEB 하나은행 K리그 대상 K리그2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했고 2020년 전북현대에서는 팀 우승을 확정 짓는 골을 터뜨렸다. 2021년 김천에서는 생애 첫 A대표팀에 발탁되며 축구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조규성은 세 팀에 대해 “안양은 좋은 시작이었고 전북은 성장의 밑거름, 김천은 축구 인생의 디딤돌이다. 군 입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 어느 팀 가릴 것 없이 축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행복하고 축구를 통해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23일, 조규성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첫 발탁을 시작으로 매 소집 때마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붙박이로 거듭났다. A매치에서도 12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오는 11월 열리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발탁에 대한 외부의 기대감도 크다.

조규성은 “월드컵은 항상 꿈의 무대다. 초심을 잃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월드컵도 월드컵이지만 소속팀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월드컵까지도 갈 수 있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 마음가짐, 자신감 모두 개인적으로 최고조의 상태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 꼭 승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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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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