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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상경제 대책 TF팀 분과별 과제 발굴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4일
지역경제 대책 추진반,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지원방안 마련
↑↑ 지역경제 대책 추진반 실무자 회의(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의 첫 발로 14일 3층 중회의실에서 지역경제 대책 추진반 회의를 가졌다.

비상경제대책 TF팀 중 한 분야인 지역경제 대책 추진반은 이날  시의 지역경제를 담당하고 있는 7개부서가 모여 머리를 맞대고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들은 시급히 추진이 필요한 과제로 사회(자연)재난 기업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중소기업의 수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종합지원계획 수립, 소상공인 금융지원 추가확대, 지방공공요금 6종 안정화, 소상공인·자영업자 한시적 지원방안 등을 중점과제로 발굴했다.

회의에서 나온 중점과제 및 세부과제는 전문 자문단과 공유해 조속한 시일 내에 자문단과 회의를 통해 좀더 현실적인 대책으로 수정하고 추가로 대책을 제안받을 예정이다.

지영목 경제지원국장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금리와 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통해 전문 의견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른 4개 비상경제 대책추진반도 차례로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7월말에는 협의회, 전문 자문단, 대책 추진반이 모여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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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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